대메뉴 본문바로가기 푸터

KNB REPERTORY

레퍼토리 - KNB repertory

HOME > 레퍼토리 > 국립발레단 레퍼토리 > 고전발레

고전발레 - 대한민국 대표로 하는 국립발레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입니다.

라이몬다 Raymonda

라이몬다 포스터이미지
원작
무대
의상
조명
소요시간
공연년도
국립발레단과 볼쇼이 발레단이 함께 만드는 역사적인 무대!

국립발레단은 러시아 발레의 전통을 충실히 살려내고 있는 볼쇼이 발레단의 살아있는 전설 안무가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스파르타쿠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라이몬다(1984, 볼쇼이 극장 초연)>로 러시아 전통이 살아있는 5대 발레 레퍼토리를 완성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0년 한러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볼쇼이발레단과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들의 서울, 모스크바 양 도시간의 교환공연으로 양국의 예술외교를 더욱 돈독히 함은 물론 일반 관객들의 호기심도 충족할 공연이 될 것이다.
클래식 발레의 거장 마리우스 프티파의 말년작, <라이몬다>

발레 ‘라이몬다’는 13세기 중세 십자군 시대의 헝가리 왕국을 배경으로 한 클래식발레로 동양적 색채가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십자군 전쟁에 출정한 기사 장 드 브리앙의 약혼녀 라이몬다 공주가 사라센 영주 압드라흐만의 유혹과 협박을 물리치고 마침내 그와 결혼한다는 내용으로 아랍과 스페인의 민속춤, 헝가리풍 등의 경쾌한 춤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또 다른 클래식 명작의 최초 전막 공연!
마리우스 프티파가 80세 때 만든 이 작품은 마린스키 극장에서 1898년 1월에 발표되었다. 작곡가 알렉산더 글라주노프는 32세 때 이 <라이몬다> 음악으로 발레음악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프랑스의 클래식적 전통을 간직하며, 이탈리아풍의 비르투오지떼가 두드러지는 이 발레는 동양적인 스타일에 러시아의 민속춤의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작품이다. 마리우스 프티파의 생전 마지막 작품은 4막 7장으로 구성된 ‘마술거울’이다. 이 작품은 그림 형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알렉산드르 푸쉬킨이 대본을 쓰고, 아르세니 코렌슈첸코의 음악에 1903년 2월, 생트- 페테르 부르크에서 발표되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