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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ATIONAL BALLET

국립발레단 - Korean National B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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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 - 대한민국을 대표로 하는 국립발레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최태지 Tae-ji Choi
상세정보
소개 2008년 (재)국립발레단의 제6대 예술감독으로 임명된 최태지 예술감독은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1968년부터 1980년까지 일본 가이타니 발레아카데미에서 수학하면서 무용수로 활동하였으며, 국립발레단과의 첫 인연은 1983년에 객원 무용수로 참가한 <세헤라자데> 공연이었다. 이후, 1987년에 국립발레단의 정식 단원으로 입단하여 1992년까지 프리마 발레리나로 활동하였다.

1993년부터 1995년까지는 국립발레단의 지도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96년부터 2001년까지 국립발레단 제3대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면서 <해설이 있는 발레>와 같은 참신하고 성공적인 대중화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더불어 유리 그리가로비치, 장-크리스토프 마이요 같은 세계적인 거장과의 작업을 통해 유리 그리가로비치 3부작 <호두까기인형>, <백조의호수>, <스파르타쿠스>,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로미오와 줄리엣>, <신데렐라> 등을 레퍼토리로 확립하였다.

또한, 적극적인 단원의 매니지먼트를 통해 국내무용계 최초의 스타마케팅을 정착함으로써 한국발레가 오늘날 인기 장르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이제는 국립발레단의 세계화, 명품화, 대중화라는 기치로 프로다운 국립발레단을 만들어 21세기의 새로
수상
  • ‘한국발레협회 ‘프리마 발레리나’상 (1996)
  • 한국발레협회 ‘공로상’ (2002)
  • 서울시 문화예술진흥부문 ‘문화예술체육상’ (2005)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표창장’ (2006)
  • 파라다이스 위원회 ‘파라다이스상’ (2008)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예총예술문화상’ 무용부문 대상 (2009)
  • 제11회 아라베스크 콩쿠르 ‘지도자상’ (2010)
  • 국제 무용콩쿨 심사위원 위촉 ( * :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
  • 스위스 로잔 국제발레콩쿠르 (1999년)*
  • 일본 아시아퍼시픽 국제발레콩쿠르 (1999년, 2001년, 2003년)
  • (한국인 수상자: 황혜민(2등), 임정윤(3등))
  •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 (2001년)
대표작
  • 저서 및 집필
  • 발레 입문서 「즐거워라 발레」출판(2005년 5월, 도서출판 범조사)
  • 문화일보, ‘최태지의 발레이야기’(고정 필진: 2001년 2월~4월)
  • 조선일보, ‘一事一言’(고정필진: 2001년 11월~12월)
  • 서울 경제 신문, ‘로터리’(고정 필진: 2004년 1월~12월)
  • 매일 경제 신문, ‘매경춘추’(고정 필진: 2005년 5월~6월)
  • 국민일보, ‘문화산책’(고정 필진: 2007년 1월~현재)
  • 주요 업적
  • 국립발레단 주최, 「해설이 있는 발레」행사 개최
  • 국립극장 산하 국립발레단의 재단 법인화
  • 러시아 안무가 ‘유리 그리가로비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