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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ATIONAL BALLET

국립발레단 - Korean National B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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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대한민국을 대표로 하는 국립발레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입니다.

Korean national ballet

2012년 50주년을 맞이한 한국 최초 직업발레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국립발레단은 1962년
창단된 최초의 직업발레단으로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발레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2012년에 창립 반세기를 맞이한 국립발레단은 짧은 시간 안에 비약적인 발전을 하며 지난 반세기 기량의 업적을 현재에 되새기면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아가 세계적인 발레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무용수들의 기량 및 수준을 대폭 강화함은 물론 다양한 발레 레퍼토리의 보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며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계 무대로 뻗어가는 한국발레

2010년 9월(서울, <라이몬다>)과 10월(모스크바,
<로미오와 줄리엣>)에는 국립발레단 창단 최초로 발레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러시아 볼쇼이발레단과 합동공연을 진행하였으며, 1997년의 이집트와 이스라엘
순회공연으로부터 시작된 해외투어는 일본, 중국, 상하이, 러시아, 폴란드에 이어 2010년 11월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연을 진행하였다.
또한 국립발레단원들은 러시아 모스크바와 카잔, 프랑스 파리, 미국 잭슨, 일본 도쿄와 나고야, 룩셈부르크에서 해마다 수상 소식을 들려주고 있다.

발레의 명품화

국립발레단은 고전 발레 레퍼토리들과 함께 유리
그리가로비치, 장-크리스토프 마이요, 보리스 에이프만,
마츠 에크, 롤랑 프티 등 동시대 살아있는 거장 안무가들과
교류하면서 공연의 끊임없는 현재화는 물론 안무가들을 직접
초빙하여 최고 수준의 공연을 올려 관객들에게 '명품 발레' 를
소개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09년 <왕자호동>의 창작을 통해 한국적인 소재의
발레화로 새로운 창작발레 레퍼토리 개발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온 국민이 발레를 보는 그날까지

‘발레’를 조금 더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문화로
국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 1997년 기획된
‘해설이 있는 발레’는 해마다 열리는 수많은 공연 중 국내
무용계에서 각종 신기록을 세우는 공연으로 발레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국립발레단’은 국토 남단의 남해는 물론 바다건너
제주도, 울릉도 지역 등에 이르기까지 국내 곳곳을
국립발레단이 직접 찾아다니며 온 국민이
발레공연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국립발레단의 공연을 볼 수 있을 때까지
전국 방방곡곡 찾아다니는 노력은 쉬임 없을것이다.

Season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