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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공연 - 국립발레단은 여러분의 즐겁고 다양한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젤Giselle

일시
2012 03.01~ 03.04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시간
120분
기본가
VIP 10만원/ R 7만원/ S 5만원 / A 3만원 / B 만원 / C 5천원
공연소개

시놉시스


1막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어느 시골마을의 아름다운 처녀 지젤은 외부에서 온 한 청년과 사랑에 빠진다. 그가 누구이건 지젤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알브레히트는 자신을 로이스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지젤을 사랑하는 사냥꾼 힐라리온은 알브레히트에 대한 질투심으로 그의 신분을 의심한다. 한편 지젤의 엄마는 춤을 좋아하는 딸의 병약함을 걱정한다. 지젤은 이런 엄마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가을수확축제의 여왕이 되어 춤을 추며 즐긴다. 그런데 사냥을 하던 쿠르랑드 왕자 일행이 그의 딸이자, 알브레히트의 약혼녀인 바틸드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지젤의 집 앞에 찾아온다. 알브레히트가 숨겨둔 칼을 힐라리온이 찾아내어 그의 신분을 폭로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지젤은 충격을 받아 죽게 된다.


2막
자정이 되자 숲 속에서는 십자가 위로 묘석이 떠오르며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갑자기 하얀 그림자가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이 그림자는 사랑하는 남자의 배신 때문에 죽은 처녀들의 영혼인 윌리들이다. 윌리들은 한밤중에 젊은 남자들을 숲으로 유인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 윌리들의 여왕인 미르타와 윌리들은 오늘 윌리가 된 지젤을 맞이한다. 지젤의 무덤가에 꽃을 들고 나타난 알브레히트는 그가 사랑했던 지젤의 모습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환영을 본다. 지젤은 자꾸만 도망치고, 알브레히트는 그녀를 찾아 쫓아간다. 그 때 나타난 힐라리온은 윌리들에게 유인되어 결국 희생되고 만다. 알브레히트도 힐라리온처럼 윌리들에 의해 죽어야 할 운명이지만 지젤은 미르타와 윌리들에게 그를 살려달라고 간청한다. 죽을 때까지 춤을 춰야 하는 알브레히트는 지젤의 사랑으로 밤을 견디어 낸다. 이윽고 새벽이 밝아오고 알브레히트를 구한 지젤도 윌리들과 함께 사라진다

공연 상세안내 목록
제작진/출연진
제작진/출연진 목록
안무가 Patrice Bart파트리스 바르
출연 및 작가소개
출연진 상세
예술감독 최태지
안무 파트리스 바르
음악 아돌프 아당
무대 루이자 스피나텔리
의상 밀라노 브란카토의상제작소
미술 파올리노 리브라라토
조명 마리온 휴레트
지휘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출연 국립발레단
기타정보
기타정보 목록
장르
주최 국립발레단
문의 02-587-6181
입장연령 초등학생 이상
유의사항
공연 상세안내 목록
사진 갤러리
공연 상세안내 목록
관람후기

총 9건의 평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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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평점
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1점 1점 오늘(120303.19:30) 공연을 보러 가는데요. 답답한 점이 있어서 몇자 남깁니다. 공연예매 침 공연 전에 일자별 출연무용수 공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연진이 변경될 수 있더라 도 사전공지 바랍니다. 꼭.! indance 20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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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10점 10점 출연무용수는 SACTICKET에 예전부터 올려져있었고, 출연진이 변경된 일도 올라와 있었습니다.. 무용수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cldhsldk99 20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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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8점 8점 어제(3.3/19시30분) 공연 잘봤습니다. 발레공연이 참 매력적이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본래 발레공연 중간중간에 소리치고 박수를 치나요? 발레공연을 처음 관람한거라 질문드립니다. yun_02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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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8점 8점 무용수들이 어려운 동작을 잘했기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것은 좋았지만 극 흐름흐름 중 요한 부분인데 넘 거슬리고 맥을 끊는듯한 느낌입니다. 환호와 박수도 좋지만 감동을 좀 더 느끼고 싶어 자제했으면 합니다. yun_02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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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8점 8점 자제라는 말을 쓴것은 그렇게 중가중간에 환호하고 박수치는 분들이 일반관객 보다는 무용 수의 주변지인들이라 그러는것 같았습니다. 학예회도 아니고 자제부탁드립니다. 박수는 몰 라도 환호와 이름 부르는 행동은 yun_02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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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8점 8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핸드폰 벨소리보다 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격려의 박수정도로... 외국도 이런가요? yun_02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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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6점 6점 cldhsldk99/.출연무용수 SAC조기예시(예전부터.?) 올려져있지 않았고요,현재 예매중인 스 파르타쿠스도 캐스팅안내없이 조기예매를 하였습니다.공연은 기대이하였고요,앞으로 김지 영,김주원 이외는 안 보기로 다짐함. indance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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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2점 2점 3월3일 세시 공연 봤습니다. 무용수들의 퍼포먼스만 보자면 10점만점 주고 싶지만, 관객석 에서의 환호 때문에 제대로 공연에 몰입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젤은 가장 클래식한 발레 아닌가요? 근데 마치 누구의 팬클럽 skdus518 20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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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의견 아이디 날짜
2점 2점 에서 온 것마냥, 특정 무용수만 나오면 비보잉 관람객들마냥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박수 치 더군요. 덕분에 전 그 무용수의 바이오그래피를 다시 꼼꼼히 보았습니다. 혹시 그 무용수 분이 지인을 동원한건 아니겠죠? skdus518 20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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