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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B REPERTORY

레퍼토리 - KNB reper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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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발레 - 대한민국 대표로 하는 국립발레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입니다.

발레의 정착기 1951 ~ 1961

흰 달빛 아래 꿈꾸는 환상과 신비로움


- 1953년 일본에서 귀국한 임성남의 활약
- 대학 무용학과와 무용 콩쿠르의 탄생

한국발레단의 시작 '임성만 발레단'

그러나 1951년 조광이 스페인에서 귀국하고 1953년 임성남이 일본에서 귀국하면서 한국 발레는 새로운 활력을 얻게된다. 특히 임성남은 귀국 후 '임성남 발레 연구소'를 개설하여 후배들에게 체계적인 발레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는 1956년에 '임성남 발레단'을 만들고 1959년에는 '한국발레단'으로 이름을 바꿔 1957년 시공관에서 <백조의호수 2막>으로 첫 귀국 공연을 갖는다. 이 공연은 비록 전막은 아니었으나 우리나라 관객에게 처음으로 <백조의호수>라는 명작을 소개했던 공연이었다.아무튼 한국 발레는 초기 선각자들에게서 임성남을 주축으로 하는 주리, 조광 등의 새로운 세대에게 넘겨졌다. 1950년대 탄생되어 활동한 발레단이 8개나 되고, 그리고 이 즈음에 각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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