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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B REPERTORY

레퍼토리 - KNB reper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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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발레 - 대한민국 대표로 하는 국립발레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입니다.

발레의 도입기 1905 ~ 1950

흰 달빛 아래 꿈꾸는 환상과 신비로움


- 1931년 서울 ymca 강당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발레공연 열려...
- 최초의 독립 발레 단체는 1946년 한동인의 ‘서울발레단.

서양 사교춤의 소개

서양 무용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시기는 1905년 청나라 공관에서 개최된 무도회에서 서양 사교춤이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였다. 그후 1920년~1925년에 러시아 교민들의 사교 무용 모임 단체인 '해삼위'에서 박세민, 김동환, 현 철 등이 사교무도로 민락무(hopak dance)를 소개했다. 하지만 이것은 예술로서의 춤이 아니라 오락을 위한 사교춤이었다.예술로서의 서양 무용이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1926년 일본인 석정막이 '신무용'을 소개하면서부터이다. '신무용'은 말 그대로 기존 전통춤과는 다른 스타일의 서양 춤을 총칭하는 말인데 일본에서 생겨난 신조어이다. 석정막은 이탤리인으로부터 정통 발레를 배웠고 일본 근대무용의 선구자였을 뿐만 아니라 '신무용'이란 용어와 그 모습을 한국에 부각시킨 이였다.이런 배경에서 '발레'라는 형태로 우리나라에 최초로 소개된 공연은 1931년 3월, 서울 ymca 강당에서 공연된 슈하로프(a. sukharov)라는 무용가의 공연이었다. 이러한 공연들이 당대 한국 발레의 밑거름이 되어 드디어 1946년, 한국에서 단일조직체로는 처음으로 '조선 무용예술협회'가 탄생되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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