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본문바로가기 푸터

KNB REPERTORY

레퍼토리 - KNB repertory

HOME > 레퍼토리 > 국립발레단 레퍼토리 > 현대발레

현대발레 - 대한민국 대표로 하는 국립발레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입니다.

모던(modern)발레라고도 하는 현대발레는 고전적, 즉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발레의 양식에서 벗어나서 현대적이고 새로운 감각으로 개성적인 표현을 추구한다. 또 회화적, 시각적 경향이 짙어 춤이 이끌어내는 이야기보다는 몸의 움직임과 라인을 보여준다. 그래서 현대발레를 감상할때는 무용가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있는지, 무슨내용인지에 치중해서 감상하기 보다는 편안하게 무용가의 동작을 감상해야 한다.

  • 신데렐라
    발레로 보는 동화

    ‘계모와 이복동생들에게 학대 받던 신데렐라가 그 착한 성품 때문에 결국은 왕자와 결혼하게 된다’는 페로의 동화는 세계 여성들에게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안겨주긴 했지만 ‘착하게 살자’라는 교훈을 어린이에게 교육시키는데도 안성맞춤이었다. 그래서 이 발레는 <호두까기 인형>과 마찬가지로 가족...
  •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원작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발레화는 18세기말부터 여러 차례 시도는 된 것 같다. 하지만 그것들은 좀처럼 후세에 남는 작품이 되지는 못했다.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이 탄생하는 것은 금세기에 접어들어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의 음악을 얻고 나서부터이다.

    프로...
  • 브라보 피가로
    「브라보 피가로」는 프랑스 희곡작가 보마르쉐의 세빌랴의 이발사를 원전으로 하고 있다. 이미 연극이나 오페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기도 하다. 유려한 음악, 개성있는 인물 설정, 화려한 춤과 마임의 조화,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극적인 전개 등이 발레「돈키호테」의 분위기와 매우 유사하다. 모든 배역 하나하나의 성격이 매우 뚜렷...
  • 레퀴엠
    1791년 건장한 풍채에 쥐색 의복을 입은 이상한 사나이가 모차르트에게 장송곡 작곡을 의뢰한다. 과도한 작업과 불운한 사생활로 지친 모차르트는 할 수 없이 장송곡의 작곡을 수락한다. 신의 계시였을까? 모차르트는 곡의 완성을 보지 못한 채 1791년 장티푸스로 사망한다.

    안무자 보리스 에이프만은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
  • 카르멘
    유럽의 천재안무가 마츠 에크(mats ek)가 메리메(m&eacute&#59rim&eacute&#59e)의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모던발레 카르멘. 불타는 정열과 살인적인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자극적이면서 긴장감을 적절히 혼합한 깊이 있는 춤이 가득한 개성 강한 작품이다.
  • 심포니 인 C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한 무대와 의상

    symphony in c는 미국에서 발레붐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미국적 신 고전주의발레 neo classical ballet라 불리는 현대발레를 완성한 조지 발란신의 전형적인 추상발레라 정의할 수 있는 작품이다. 즉, 동작은 고전 발레 동작에 기본을 두고 있으되 줄거리는 없고 다만 음악의 리듬에 맞추...
  • 차이코프스키 파드되
    차이코프스키의 파드되’는 ‘그랑 파드되’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나,그 동작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현대적이고 자유스러운 분위기에 한껏 젖어있다. 이 작품은 발란신 작품 중에서 발췌한 것이 아니고 파드되로만 안무된 소품이다. 「차이코프스키 파드되」의 음악은 본래「백조의 호수」 3막 흑고 파드되를 위해 작곡된 것이다. 이 부분이 출판...
  • 카르미나 부라나
    풍자와 익살, 신성과 세속이 혼재하는 카르미나 부라나 / 독일 현대 음악 작곡가 칼 오르프(carl orff)를 일약 세계적인 작곡가 대열에 올려놓은 「카르미나 부라나」는 보이렌 수도원의 노래라는 뜻의 라틴어이다. 중세 시대 유랑승이나 음유시인 들이 부른 시가집을 칼 오르프가 보고 200여 가사 중 25곡을 발췌하여 가락을 붙였다. 내용은 주로...
  • 장미의 정령
    「장미의 정령」은 발레팬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발레륏스의 대표적인 대표토리 중 하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겐 베버의 「무도회의 권유(혹은 초대)」란 제목의 피아노곡이나 베를리오즈에 의해 편곡된 음악으로 더 친숙하다.

    베버의 「피아노를 위한 화려한 론도」인 「무도회의 권유」는 초대를 대변하는 시적 서주에 이어 다섯곡의 왈츠...
  • 도베 라 루나
    dove la luna : 달은 어디에

    ‘도베 라 루나’는 ‘달은 어디에’라는 뜻.

    제목 그대로 이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매우 낭만적이다. 어느날 안무가 마이요가 자신의 발레단 이사장인 모나코 캐롤라인 공주와 지중해를 여행하던 중 갑판에 나왔는데 주위엔 칠흑 같은 어둠이 펼쳐져 있었다. 캐롤라인 공주는 ‘달은 어디에...
이전목록 1 2 3 다음목록

1/3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