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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소개 - 대한민국 대표로 하는 국립발레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입니다.

생활속의 발레 국립발레단 부설아카데미

국립발레단 부설아카데미는 현재 '발레 영재 발굴'과 '발레관객 개발'이라는 두가지 슬러건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학생반과 성인취미반을 운영하며 교육대상의 단계별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국립발레단 부설 발레아카데미에서는 국립발레단 무용수 출신 선생님들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실기 위주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마련해 왔는데 전문 무용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육성하는 인재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해를 거듭하는 동안 아마추어 학생에서 전문 무용수로 연결하는 인프라 제공 시스템을 형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하고 있는 다수의 무용수들도 국립발레단 부설 발레아카데미에서 교육 받은 재원들입니다.

한국 최고의 전통 발레단

'국립발레단(예술감독/최태지)은 1962년 국가에 의해 창단된 한국 최고의 전통 발레단으로 한국적인 발레를 정착시키며 그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해마다 수시로 열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국내 최고의 무용수 70여명이 전속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년 평균 30여편, 100여회의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97년부터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일본, 룩셈부르크 등지의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 발레의 위상을 드높였고, 파리오페라 발레단 등 세계적인 발레단에 입단하여 주역으로 활동하는 등 이제 한국 발레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2004년에는 한국 최초로 누레예프 버전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전막 공연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 최초의 발레단 부설 교육기관

국립발레단 부설 발레아카데미는 1993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발레단 부설 교육기관입니다. 최초의 설립자는 김혜식(제2대 국립발레단장)이며 현재 교장은 김지영(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입니다. 2000년 4월부터는 ‘생활 속의 발레’를 실현하기 위해 아마추어 성인취미반을 신설하여 현재는 ‘발레 영재 발굴’과 발레 관객 개발’이라는 두가지 목표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그리고 성인들을 교육대상으로 하여 수준별 프로그램을 편성,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